유튜브,인터넷방송2016. 11. 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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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이는 그냥 전자여성을 키고 풍을 받으면서 규동 먹방을 하고 있었음.

 

갑자기 오는 전화.

 

해당 여성은 자신이 유소나라고 소개한 뒤,

 

카카오톡 친구추천 목록에 자꾸 '김봉준'이라는 기분 나쁜 이름이 뜬다며 자신의 번호의 삭제를 요구함.

 

이에 김봉준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지우겠다고 해놓고는 안지우고 또다시 소통하며 규동을 먹음.

 

김봉준은 그녀가 'ㅈ'라고 저장 되어 있는걸로 봐서는 전화데이트때 한 여성이라고 하며,

 

아니 먼저 전화를 걸었으니까 저장을 했지. 라면서 비아냥댔음. 이에 시청자들은 'ㅈ같은련'이라고 물타기 시작.

 

3분 정도가 지나도록 안지우자 또 김봉준에게 전화한 그녀는 왜 나를 욕먹게 만드냐며, 분노를 표출함.

 

이에 김봉준은 지워준다고 하며 지우지는 않고 규동을 먹음.

 

이와중에 자신이 봉순이라고 하며 연락온 또다른 시청자는 아까 그 전화건 여자와 통화할 기회를 달라고 하고

 

이에 김봉준은 전화를 다시 걸어 두 시청자간 싸움을 방관하고, 각종 욕설이 난무하는 전화를 하게 만듬.

 

중간 중간, 故밍국과 전화데이트를 하던 여성임을 알아챈 시청자들이 그 사람이라며 물타기를 하게 되고,

 

이에 김봉준은 다시 전화를 걸어 그 관종 시청자 아니냐고 추궁하자, 그녀는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끝내 인정하게 되고, 처음에 유소나라고 했다는 시청자들의 물타기에 1초리방을 하게 되고,

 

다시보기를 본 결과 유소나인데요, 죄송한데요. 두가지 말로 추리 되었으나, 발음상

 

유소나인데요에 가까운 그녀의 발음에 또다시 물타기됨.

 

이 와중 한통의 전화가 오게 되고... 김봉준은 마이크 소리를 끈채 통화 후 2부 방송으로 돌아온다며 방종을 함.

 

 

결론 :  애초에 김봉준이 처음에 요구했을때 번호나 카톡을 다 지웠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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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junsun